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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2호 이용 후기입니다.
202호 /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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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도착하자마자 사장님 내외분께서 반갑게 맞이해주셨습니다.
숙소에 들어가 짐을 풀며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사장님이 오셔 이것저것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청결. 제가 청결에 되게 예민한 편이라 항상 신경을 많이 쓰는데 청소 내역까지 카톡으로 보내주셨고 실제로 들어와서 보니 정말 깨끗했습니다. 또 그릇이나 식기, 가구까지 신경을 많이 쓰신 게 느껴졌고 창문으로 보이는 전경과 밤에 산책 겸 주변을 걸으며 밤하늘을 보니 별이 정말 많이 보여서 분위기가 정말 좋은 펜션이구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이 정말 따뜻하고 잠자리에 예민한 저도 좋은 침대 덕분에 편안한 밤 보낼 수 있었습니다. 잘 쉬다갑니다. |